김형재 서울시의원, ‘양재천 정화 및 새마을방역대 발대식’ 참여
수정 2023-04-14 15:08
입력 2023-04-14 09:45
방역차량 3~4대 추가 지원도 적극 검토하기로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로 3년여 만에 재개된 것으로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강남구의원,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의 깨끗한 환경 조성과 여름철 해충,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들이 봉사대를 결성해 방역 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개최됐다.
(뒤에서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김형재 의원)
이어 강남구 새마을협의회(회장 라명찬) 측으로부터 이번에 3대로 출범한 방역단 차량 추가 지원을 요청받고, 3~4대 추가 지원을 적극 검토하기로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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