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장애인 교통수단 운영 개선 ‘머리 맞대’
수정 2023-08-22 10:09
입력 2023-08-22 10:09
시의회는 지난 21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광명시 장애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연합회 관계자들은 배차 시간 단축, 바우처 택시 도입 등 수년간의 숙원 과제 해결을 요청했다.
이에 의원들은 “논의된 여러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집행부와 긴밀히 협의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희령, 이형덕, 이재한, 김종오, 이지석, 설진서, 김정미, 정지혜 의원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