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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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23-11-16 15:17
입력 2023-11-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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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서울 마포구의회 의장이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23.11.16 마포구의회 제공
김영미 서울 마포구의회 의장이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23.11.16 마포구의회 제공
김영미 서울 마포구의회 의장이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 ‘NO EXIT’에 동참했다고 마포구의회가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범국민 마약근절 운동으로 지난 4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시작했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푯말을 들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후 다음 주자를 지목한다.

김 의장은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한 후 기노만 은평구의회 의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김 의장은 “학생들까지 접근이 쉬워진 마약은 자의로든 타의로든 절대 시작해선 안 된다”라며 “마포구의회는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과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마포구를 마약 청정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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