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서울시의원, 관람객 없이 ‘텅텅’...DDP 실내 상설공간 운영실태 질타
수정 2023-11-17 15:22
입력 2023-11-17 15:22
‘매거진 라이브러리’, ‘미디어아트 갤러리’ 등 많은 예산 들여 조성된 시설 관람객 전무…부실한 운영현황 지적
“보여지는 특정 사업에만 집중하는 디자인 재단 운영태도 개선해야”
DDP 공간 전체에 대한 효율적 활용방안 마련 촉구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그동안 디자인재단이 DDP 공간 전체에 대한 고민이 없이 보여지는 특정 몇가지 사업에만 집중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다시 한번 질타하며, ▲실외 공간 이용객의 실내공간 유입방안 ▲이용률이 저조한 실내 상설공간의 이용률 제고방안 ▲향후 철거 예정인 디자인랩 1·2층의 대체공간 조성방안 등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