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5동 ‘친구로’와 ‘공부방’ 개소식 열어

서유미 기자
수정 2023-12-14 13:47
입력 2023-12-14 13:47
스터디카페형 독서실 등 학습공간 조성...휴식공간도
서울시 구로구가 13일 구로5동에서 노후화된 청소년 공부방을 리모델링한 ‘친구로’와 ‘공부방’ 개소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개소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로구의회 의장, 청소년시설·학교 운영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노후화된 구로5동 청소년 공부방을 리모델링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청소년 전용시설과 모든 연령이 이용할 수 있는 공부방으로 바꾸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5동 친구로와 공부방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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