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방콕시의회 대표단 접견…교류 17주년 맞아
수정 2024-03-21 14:27
입력 2024-03-21 14:27
서울창업허브, 스마트시티 등 서울의 우수 정책 벤치마킹 및 우호협력 강화 위해 방한
김 의장은 “특히 지난해와 올해는‘한-태 상호방문의 해’로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라며 “우호교류 17년 차를 맞는 서울시의회와 방콕시의회도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콕시의회 대표단은 서울창업허브와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TOPIS), 스마트서울 전시관, 서웊숲, 서울공예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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