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 ‘2024년 체육시설 종목별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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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환 기자
임태환 기자
수정 2024-05-28 14:00
입력 2024-05-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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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2024년 체육시설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2024년 체육시설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체육시설 종목별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더 나은 체육시설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28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안성시체육회, 안성시 장애인체육회 등을 비롯해 총 13곳의 생활체육협회와 2곳의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또한 간담회에는 이사장 및 공단 주관부서와 생활체육 협회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여해 총 28건의 건의사항을 서로 의논하며 활발하게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의 체육시설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체육시설 이용 시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체육시설 제공 ▲종목별 협회들의 애로사항 청취 ▲시설관리공단과 협회간의 유기적인 인프라 구축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정찬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실제 체육시설 사용자들인 협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게 항상 경청하는 자세로 일하겠다”며 “언제나 수요자 위주의 경영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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