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네트웍스 이사회 김창건 의장, 선문대 ‘명예 경영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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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4-05-30 17:37
입력 2024-05-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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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는 유라시아네트웍스 이사회 김창건 의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는 유라시아네트웍스 이사회 김창건 의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유라시아네트웍스 이사회 김창건 의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를 위해 노력해 온 김 의장은 2021년 우즈베키스탄 ‘우호협력 최고 훈장’(Order of First Dostlik)과 2023년 우즈베키스탄 외교통상 공로 훈장을 받았다.

문성제 총장은 “중앙아시아를 무대로 국제 사회 화합을 통한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한 김 의장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공동 번영을 위해 더 큰 역할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며 운명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학교와 사회 발전에 더욱 이바지하며 살아가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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