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업 사업재편 지원센터’ 열었다

정철욱 기자
수정 2024-09-08 23:27
입력 2024-09-08 23:27
비수도권 처음… 혁신·개선 도와
부산시는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 센터’가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사업 재편은 기업이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합병, 분할, 설립 등으로 사업 구조를 변경하거나, 신기술 도입, 신사업 진출 등 혁신을 추진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는 기업활력법에 따라 이런 사업 재편에 나서는 기업을 지정해 금융·세제 등 혜택을 주고 일부 규제를 유예해주고 있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4-09-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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