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오·이춘우 경북도의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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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9-09 17:48
입력 2024-09-09 17:48

두 의원 매년 함께해와, 영천 복지기관 세 곳이나 방문해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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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추석맞이 위문시설을 방문한 이춘우·윤승호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9일 추석맞이 위문시설을 방문한 이춘우·윤승호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윤승오·이춘우 도의원은 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영천시에 있는 ‘마야정신요양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영천지역 두 명의 도의원이 함께 소외계층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매년 ‘설날’과 ‘추석’ 2회 시행하고 있다.

윤 의원은 “복지시설 이용자들께서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 기쁘다”라고 말했으며, 이 의원은 “약소한 물품이지만 시설 이용자들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회를 말했다.

두 도의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정책개발·확대는 물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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