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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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4-09-24 15:59
입력 2024-09-24 15:59

허강숙 센터장 “아동학대는 용납할 수 없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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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숙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허강숙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 사랑해주세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추천을 받아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아동학대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다.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인식 하에 이번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및 자원봉사들과 협력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더 나아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허강숙 전남자원봉사센터장은 “아동학대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범죄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지역 사회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 예방에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는 릴레이 캠페인에서 다음 주자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전라남도체육회를 추천했다. 두 기관은 각각 방송통신과 체육발전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이다.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널리 퍼뜨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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