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제29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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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12-20 14:52
입력 2024-12-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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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93일간의 2024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한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 광명시의회 제공
20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93일간의 2024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한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가 20일 제29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93일간의 2024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의 기타 일반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사·의결했다.

특히 이번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자치행정교육위원회 127건,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108건 총 235건을 지적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해 효율성이 부족하고 예산 낭비 요인이 있는 2025년도 본예산은 34억원을 삭감하는 등 일부 예산을 조정했다.



이지석 의장은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및 원활한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명시의회는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2025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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