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무안 합동분향소 찾아 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안승순 기자
수정 2025-01-01 17:37
입력 2025-01-01 17:37
“유가족 지원에 필요한 물품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트 체육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분향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월 1일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체육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정명근 화성시장,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이 시장은 조문에 앞서 김산 무안군수를 만나 “유가족 지원에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며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월 1일 전남 무안종합스포츠파크 체육관에 마련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정명근 화성시장,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이 시장은 조문에 앞서 김산 무안군수를 만나 “유가족 지원에 필요한 물품이 있으면 말씀해 달라”며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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