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실 서울시의원, 정월대보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흥겨운 윷놀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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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2-11 10:46
입력 2025-02-11 10:46

면목7동 윷놀이 대회를 시작으로 면목4동·망우3동 순회
주민들과 함께 전통놀이 즐기며 이웃 간 정월대보름의 따뜻한 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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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 한마당을 펼친 이영실 의원
지난 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 한마당을 펼친 이영실 의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정월대보름을 앞둔 지난 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 한마당을 펼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 의원은 이날 면목7동 윷놀이 대회를 시작으로 면목4동과 망우3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를 즐겼다.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의 전통 명절이다. 예부터 이날이면 오곡밥과 나물을 나누어 먹고, 달맞이와 윷놀이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통해 이웃과 함께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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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 한마당을 펼친 이영실 의원
지난 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윷놀이 한마당을 펼친 이영실 의원


이 의원은 “정월대보름은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더불어 사는 지혜가 담긴 명절”이라며 “전통문화 속에 깃든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랑 주민 모두 정월대보름 보름달처럼 밝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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