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두고 투표소 사전 점검 나선 관악구청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서유미 기자
서유미 기자
수정 2025-05-28 16:01
입력 2025-05-28 16:01
이미지 확대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제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 둔 28일 투표소를 점검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제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 둔 28일 투표소를 점검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28일 투표소 점검에 나섰다.

관악구는 행운동 주민센터 3층 사전투표소에서 통신망을 점검하고, 모의 투표용지를 출력해 보는 등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사전투표 모의시험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투표소 환경과 설비 등을 함께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전투표는 29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