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시장 “변화는 지금, 투표에서부터···토요일에 투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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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5-05-29 14:37
입력 2025-05-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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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29일 아침 부인 이지영 여사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이재준 SNS캡처)
이재준 수원시장이 29일 아침 부인 이지영 여사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했다. (이재준 SNS캡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세상은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지만, 변화의 시작은 단 하루의 선택”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이재준 시장은 팔달구 인계동 사전투표소에서 아내 이지영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찌감치 투표하고 나니 홀가분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동시에, 한 표에 담긴 무게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 단지 종이 한 장일지 모르지만, 거기엔 우리의 미래가 실려 있다”며 “사전투표는 오늘(목)과 내일(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투표는 6월 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토요일에는 투표가 없다는 점을 꼭 기억하고, 투표 계획 잘 세우셔서 소중한 나의 권리를 지켜내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세상은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지만, 변화의 시작은 단 하루의 선택입니다. 투표합시다!”라고 글을 마쳤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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