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양키시장 89년 만에 역사 속으로
강남주 기자
수정 2025-06-06 00:00
입력 2025-06-06 00:00
동인천역 일대 개발 탄력받을 듯
양키시장은 1936년 현재 동인천 북광장 일대에 설치한 송현일용품시장이 시초였다. 현재는 내부 점포 대부분이 문을 닫은 상태며 2020년 재난안전등급에서 최하점을 받을 정도로 시설이 낙후됐다.
양키시장을 포함한 동인천역 일대는 지난 2007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지만 개발이 더디게 진행됐다. 동구는 인구 유입을 위한 앵커시설이 조성되길 원한다.
강남주 기자
2025-06-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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