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도 복숭아 특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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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25-08-05 18:06
입력 2025-08-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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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와 경북 청도군의 자매결연 기념 복숭아 특판 행사에서 김영신(오른쪽) 동대문구행정지원과장과 김홍욱(가운데) 청도군 농업정책과장이 복숭아를 싣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와 경북 청도군의 자매결연 기념 복숭아 특판 행사에서 김영신(오른쪽) 동대문구행정지원과장과 김홍욱(가운데) 청도군 농업정책과장이 복숭아를 싣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경북 청도군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진행한 ‘청도 복숭아 특판 행사’가 직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동대문구와 청도군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것을 기념해 기획된 첫 공동사업으로, 양 자치단체 간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총 400여 박스가 준비됐으며 조기에 완판됐다. 특히 청도군청 직원들이 직접 복숭아를 배송하고 배부하며 동대문구와 함께 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도군과 농특산물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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