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재정건전성 강화 위한 ‘용산비전기획’ 중간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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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규 기자
수정 2025-09-02 10:30
입력 2025-09-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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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비전기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제공
‘용산비전기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제공


서울 용산구의회가 구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용산구의회는 지난 1일 황금선(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 용산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위원이 운영 중인 ‘용산비전기획’의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연구 주제는 용산구의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으로, 용산구의 재정 현황에 따른 예산 편성 및 집행의 개선 방안을 연구했다.

구체적으로 용산구 재정 현황을 분석하고 타 지자체와 비교해 용산구 맞춤형 정책·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중간보고회에는 황 의원을 비롯해 백준석·함대건·이미재·장정호·김형원·윤정회·김선영 의원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황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용산구 재정을 진단하고 의회의 감시 및 견제 기능을 강화해 용산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말했다.

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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