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K패션, 새로운 활로 모색한다

유규상 기자
수정 2025-09-10 00:13
입력 2025-09-10 00:13
서울패션페스타 19~21일 열려
동대문 도매상인과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함께 시민들과 만나는 첫 B2C(기업 대 고객) 행사로,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패션허브’에서 발굴·지원하는 동대문 도매상인 브랜드 50개사와 ‘서울패션허브’와 ‘하이서울쇼룸’에서 지원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50개사 등 총 10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의 국내 생산 상품부터, 신진 디자이너의 신상품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룰렛 이벤트,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즉석 네컷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같은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규상 기자
2025-09-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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