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프렌즈 캐릭터’ 공사장 울타리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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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5-09-10 15:50
입력 2025-09-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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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가설울타리 그래픽디자인으로 활용한 ‘천안프렌즈 캐릭터’. 천안시 제공
공사장 가설울타리 그래픽디자인으로 활용한 ‘천안프렌즈 캐릭터’. 천안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천안프렌즈 캐릭터’를 공사장 가설울타리 그래픽디자인으로 활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소규모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공사장 현장 특성과 행정 수요 등을 반영했다.

친근한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해 건널목·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이용 안전 수칙을 담았다.

앞서 시는 독립기념관, 천안삼거리공원 등 천안 8경 각 명소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담은 천안8경 슈퍼그래픽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시정 방향과 연계된 디자인을 지속 발굴해 공공디자인이 안전과 소통, 도시의 품격을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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