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이겨낸 고랭지 배추
수정 2025-09-17 01:20
입력 2025-09-17 01:20
평창 연합뉴스
16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고랭지 배추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배추를 수확하고 있다.
평창 연합뉴스
2025-09-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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