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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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26 17:39
입력 2025-09-26 17:39

경북도의회 이우청 의원, 사무처 직원 김천 나눔복지센터, 나래지역 아동센터, 한솔재가복지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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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의원은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제공
이우청 의원은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24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우청 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나눔복지센터와 성내동에 위치한 나래지역아동센터 두 곳을 방문했고, 26일은 황금동에 위치한 한솔재가 복지센터 한 곳을 방문하며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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