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25년 군인 가족 역사 체험학교’ 3차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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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5-09-29 14:14
입력 2025-09-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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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군인 가족 역사 체험학교’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 ‘2025년 군인 가족 역사 체험학교’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경기 평택시는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관내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군인 가족 역사 체험학교’를 진행했다.

군인 가족 역사 체험학교는 평택시에 거주하는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된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수도사 깨달음 체험관과 평택농악보존회 등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을 탐방하면서 전통문화를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군인 가족은 평택시의 소중한 이웃이자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군인 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군인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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