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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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9-30 16:48
입력 2025-09-30 16:48

김희수 도의원·사무처 직원, 창포종합사회복지관·포항지역아동센터 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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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포항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김희수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30일 ‘포항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김희수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과 의회사무처 직원은 30일, 포항시 우창동·상대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포항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어르신과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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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김희수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30일 ‘창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한 김희수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또한 김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미력하나마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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