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건의료 R&D 예산 배정 최하위권
임형주 기자
수정 2025-10-24 01:02
입력 2025-10-24 01:02
수도권에 71%… 전남엔 0.6% 그쳐
이 의원은 “이는 지역 의료역량과 산업기반의 격차를 고착화시키는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이 의원은 “의료수요가 높은 전남이 국가 연구개발 투자에서 배제돼 있다”며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와 건강형평성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무안 임형주 기자
2025-10-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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