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경기도의원, ‘지적에서 성과로’... 킨텍스 장애인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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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04 10:11
입력 2025-11-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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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의원이 11월 3일 킨텍스타워에서 열린 ‘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이 11월 3일 킨텍스타워에서 열린 ‘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이재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의 지속적인 정책 제언과 관심이 킨텍스(KINTEX) 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11월 3일 이재영 의원은 ‘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이번 개소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공공기관이 만들어야 할 지속 가능한 가치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모범사례”라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의미와 현장 중심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민을 대신해 사회적 책임 강화와 지역사회 공헌 확대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며,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 제안을 적극 반영해 변화를 선택한 운영 주체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I got everything’ 표준화 카페는 단지 커피를 파는 공간이 아니라, 자립·공감·변화를 만들어내는 따뜻한 일터이자 소통의 장”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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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의원이 ‘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 개소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이 ‘I got everything 킨텍스타워점’ 개소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이번 개소식은 킨텍스, 한국장애인개발원, 그라나다보호작업센터 등 관계 기관이 협력해 마련했으며,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바리스타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오늘의 개소가 포용적 일자리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도 이러한 좋은 변화가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도록 제도개선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뒷받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I got everything’의 모든 바리스타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이곳이 만들어 갈 따뜻한 미래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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