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상생발전’ 맞손

이종익 기자
수정 2025-11-10 17:57
입력 2025-11-10 17:57
문화·경제·교육·기후 분야 교류 협력
김동일 시장 “양 도시 강정 공유”
몽골 울란바토르시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리고 있다. 보령시 제공
충남 보령시는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관광 교류 △경제교류 활성화 △학생과 교사 상호 방문 교류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변화 대응 등을 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 관계를 다져가는 첫걸음”이라며 “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령 이종익 기자
김동일 시장 “양 도시 강정 공유”
충남 보령시는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상호 발전적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관광 교류 △경제교류 활성화 △학생과 교사 상호 방문 교류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변화 대응 등을 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 관계를 다져가는 첫걸음”이라며 “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령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