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춘… 고사리손으로 쓴 ‘입춘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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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2-03 23:59
입력 2026-02-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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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춘… 고사리손으로 쓴 ‘입춘대길’
오늘 입춘… 고사리손으로 쓴 ‘입춘대길’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송파구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송파서화협회 서예가의 도움을 받아 붓글씨로 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立春帖)을 뽐내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송파구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송파서화협회 서예가의 도움을 받아 붓글씨로 쓴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立春帖)을 뽐내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02-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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