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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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2-11 16:13
입력 2026-02-11 16:13

조용진 의원, 김천시 영남정신요양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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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남정신요양병원을 방문한 조용진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11일 영남정신요양병원을 방문한 조용진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영남정신요양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조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조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뜻깊다”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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