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남 도의원, 설 소외계층 어르신께 누룽지 전달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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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6-02-11 17:03
입력 2026-02-11 17:03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현장 중심 의정 활동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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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남(왼쪽 세번째) 도의원이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진남(왼쪽 세번째) 도의원이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진남(더불어민주당·순천5) 의원이 11일 설 명절을 맞아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김 의원이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소외계층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그는 복지관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김 의원이 손수 준비한 누룽지는 소화가 잘되고 영양이 풍부해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선물로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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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남(왼쪽 세번째) 도의원이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진남(왼쪽 세번째) 도의원이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 의원은 “누룽지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쉽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에 외롭지 않도록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류상철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장은 “김 의원님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명절 때마다 주민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누룽지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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