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온 세배에 함박웃음

도준석 기자
수정 2026-02-12 00:55
입력 2026-02-12 00:55
도준석 전문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경로당에서 어르신이 설 연휴를 사흘 앞둔 11일 세배하러 온 어린이집 어린이에게 덕담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6-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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