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충청남도 건설본부 북부사무소 유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2-12 17:08
입력 2026-02-12 17:08
이미지 확대
충청남도 건설본부 북부사무소. 아산시 제공
충청남도 건설본부 북부사무소. 아산시 제공


충남 아산시는 충남 북부권의 도로 행정을 전담할 ‘충청남도 건설본부 북부사무소’가 권곡동에서 개청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아산시는 급격한 도시 성장과 물류량 증가로 도로 관리 수요가 크게 늘었다. 그동안 홍성에 있는 충남도 건설본부 서부사무소와 1시간 거리로 인해 긴급 보수와 재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번 북부사무소 개청으로 아산이 천안·아산·당진 등 충남 북부권 도로 행정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북부사무소의 아산 개청은 우리 시가 추구하는 ‘현장 중심의 속도감 있는 행정’을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충남도 건설본부 북부사무소가 아산에 개청된 주요 이유는?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