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을 빛낸 밀라노 올림픽 메달리스트 노도희·신동민, 메달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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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2-26 18:39
입력 2026-02-2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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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이 노도희, 신동민 선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정명근 화성시장이 노도희, 신동민 선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는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건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열었다.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땄다.

이날 행사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000만원, 은메달 4000만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당당히 세계와 경쟁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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