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처럼 다시 찾아온 봄

이지훈 기자
수정 2026-03-04 00:48
입력 2026-03-04 00:48
이지훈 기자
봄을 맞아 새로 단장한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외벽 광화문글판이 3일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이라는 문구로 교체됐다.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한 구절로 이번 봄 편은 5월 말까지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걸린다.
이지훈 기자
2026-03-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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