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중동 정세 악화에 ‘중소기업 피해 축소·지원’ 긴급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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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3-05 16:43
입력 2026-03-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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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난해 8월 2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열린 ‘자동차 수출기업 관계자 현장간담회’를 갖고 있다. (경기도 제공)
ㅈ;난해 8월 2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열린 ‘자동차 수출기업 관계자 현장간담회’를 갖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경기도 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축소 및 지원을 위해 4가지 사항을 긴급 지시했다.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을 통해 김 지사는 도에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고 1:1 대응체계 구축과 호르무즈 해협 우회,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의 긴급 지원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 긴급 경영자금 지원 실시를 신속 검토하고 중동 대상 수출 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 지원 대책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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