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인 가구 스타트업 요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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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수정 2026-03-11 15:16
입력 2026-03-11 15:16

국민대와 MOU 맺고 특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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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이달 26일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께 청년 1인가구의 취업 및 이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압축위기의 시대, 스타트업이라는 돛단배에 올라타서 성장하기’ 특강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트업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청년을 위해 준비한 이번 특강은 취업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타트업의 취업 방법과 생태계를 설명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한호선 대표이사가 나선다. 한 대표는 LG CNS 출신으로 IT·전략 컨설팅과 솔루션 사업 및 신사업 개발을 담당했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과 미취업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총 4회기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4회차의 취업 특강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후 지난 1월부터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취업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 1기에 참여한 강신비 참여자는 “프로그램 참여 이후 취업에 자신감이 생겨 실제로 원하던 분야에 취업할 수 있었다”라며 “담당 선생님께서 열정을 다해 취업 상담과 자소서 작성 그리고 면접에 많은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자세한 사업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02-552-11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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