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도심 속 힐링공간 ‘쌍개울 수변녹지 정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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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순 기자
수정 2026-05-08 13:59
입력 2026-05-08 13:59
세줄 요약
  • 쌍개울 수변녹지 정원화 사업 완료
  • 초화류·관목류 29종 3만8795본 식재
  •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의 마중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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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쌍개울 수변녹지 정원(안양시 제공)
안양 쌍개울 수변녹지 정원(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7동 쌍개울 일원 수변 녹지에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정원화 사업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안양7동 수변 녹지 2593㎡에 초화류 및 관목류 총 29종 3만 8795본을 심고, 산책로 포장 공사도 마쳤다.

특히 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품종을 선별하고 정원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시는 현재 인근 광명, 군포, 의왕 등 3개 시와 함께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데, 이번 쌍개울 일원 수변 녹지 정원화 사업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안양천 지방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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