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전남대 간호대학 상호 협약…치매 관리 강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형주 기자
수정 2026-05-20 11:17
입력 2026-05-20 11:17

장성군, 전남대 간호대학과 ‘맞손’…치매 관리·대응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인지향상 프로그램 구축 등 다각도 협력

이미지 확대
전남 장성군은 최근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노인 치매 예방 및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은 최근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노인 치매 예방 및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남대 간호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성군보건소·전남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구축·운영, 치매 관련 연구 활동 협력 및 성과 분석, 전문 인력 및 자원 교류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인지 향상 프로그램을 구축하기로 한 점이 주목된다. 양측은 대상자의 특성과 학습 수준을 고려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교육 전·후의 변화를 분석하는 등 과학적인 관리 체계를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박보서 장성군 보건소장은 “현장 기반의 교육·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세줄 요약
  • 장성군-전남대 간호대학 치매 협약 체결
  • 예방 교육·연구 협력·자원 교류 추진
  • AI 기반 인지 향상 프로그램 도입 계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장성군이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체결한 협약의 목적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