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 최대 독일 아이멕스 박람회서 홍보전

박정훈 기자
수정 2026-05-21 02:34
입력 2026-05-21 02:34
글로벌 국제회의 유치 나서
전 세계 150개국 2만여 명이 올해 행사에 참가해 6만 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정도로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울산 홍보관을 만들어 싱가포르, 영국 등 20개국 4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집중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울산 국제회의지구와 핵심 시설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시설, 국제회의 개최 여건 및 파격적인 지원 제도를 알려 국제 행사 유치로 연결할 계획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6-05-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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