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나기 힘든 쪽방촌 어르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수정 2026-06-02 00:35
입력 2026-06-02 00:35
이미지 확대
여름나기 힘든 쪽방촌 어르신
여름나기 힘든 쪽방촌 어르신 전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진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의 한 주민이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홍윤기 기자


전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진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의 한 주민이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홍윤기 기자
2026-06-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