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강동구청장, 8호선 지하철 혼잡도 현장점검으로 민선 9기 첫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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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26-07-01 11:25
입력 2026-07-01 11:25

8호선 별내역~천호역 열차 탑승해 혼잡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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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가운데) 서울 강동구청장이 1일 오전 지하철 8호선 별내역~천호역 열차에 탑승해 출근길 지하철 혼잡도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이수희(가운데) 서울 강동구청장이 1일 오전 지하철 8호선 별내역~천호역 열차에 탑승해 출근길 지하철 혼잡도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은 1일 민선 9기 임기 첫 행보로 지하철 8호선 출근길 혼잡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구청장은 이날 오전 6시 58분에 지하철 8호선 기점인 남양주 별내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에 탑승해 지하철 5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까지 이동했다.



이 구청장은 출근길 시민들과 함께 지하철 객차 내 혼잡도를 직접 확인했다. 이 구청장은 “선거 공약이었던 지하철 5·8·9호선 배차 간격 단축을 신속하게 이행해 구민의 출근길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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