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쓰레기 대거 상륙 … 양양 ‘청소 대기 중’
수정 2026-07-03 00:34
입력 2026-07-03 00:34
양양 연합뉴스
강원 양양군 강현면 물치해변에 2일 해초류와 해양 쓰레기가 어지럽게 뒤섞여 있다. 군은 최근 내린 비와 너울성 파도에 해초 더미와 쓰레기가 떠밀려 온 것으로 보고 이른 시일 내 수거할 방침이다.
양양 연합뉴스
2026-07-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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