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고립·은둔 청년의 새 이름을 찾습니다”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7-13 08:25
입력 2026-07-13 08:25
세줄 요약
- 새 이름 공모, 24일까지 공개 모집
- 도민 누구나 참여, 1인당 3개 응모
- 심사 거쳐 대표명칭·우수작 선정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의 새로운 이름을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3개까지 응모할 수 있다.
평가 기준은 적합성과 공감성, 창의성, 활용성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도민 공개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대표 명칭 1건에는 50만 원, 우수작 2건에는 각각 3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된 명칭은 앞으로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홍보와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 활용된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중 하나로 사회적 낙인을 줄이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공모전”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모집하는 내용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