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교육·안전 유관기관 방문…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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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7-13 14:23
입력 2026-07-13 14:23
세줄 요약
  • 교육지원청·소방서·경찰서 잇단 방문
  • 교육·재난안전·치안 현안 협력 논의
  • 현장 직원 격려, 공조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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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 광명경찰서 방문.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 광명경찰서 방문.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가 지역 내 교육, 재난 안전, 치안 등 민생 핵심 분야를 담당하는 주요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망을 구축하고 지역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13일 이형덕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이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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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 광명교육지원청 방문.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 광명교육지원청 방문. 광명시의회 제공


이들은 먼저 광명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 현안과 학교 교육 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광명소방서를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와 화재 예방 대책 등을 확인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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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 광명소방서 방문. 광명시의회 제공
광명시의회(의장 이형덕) 광명소방서 방문. 광명시의회 제공


또한 광명경찰서에서는 지역 치안 현황과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 방안 등을 청취하고,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 간 공조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각 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의장은 “교육, 재난 안전, 치안은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라며 “앞으로 의회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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