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사랑카드’ 캐시백 한도 상향…“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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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7-29 13:30
입력 2026-07-29 13:30
세줄 요약
  • 캐시백 한도 월 30만 원→40만 원 상향
  • 추석 있는 9월, 월 50만 원 한시 확대
  • 소상공인 결제 2,600억 원 이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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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지역화폐 ‘천안사랑 카드’. 시 제공
충남 천안시 지역화폐 ‘천안사랑 카드’.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12월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한도를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기존 월 30만 원에서 월 40만 원으로 확대된다.

시는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에는 월 50만 원까지 한시적으로 상향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캐시백 지급한도 상향으로 5개월간 소상공인 업소에서 약 2,600억 원 이상의 천안사랑카드 결제가 이뤄져, 실질적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한다.



장기수 시장은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한 시민 체감형 민생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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