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김소라 행정위원장, 지역 봉사단체 간담회 개최…“탄소중립 실천과 복지 연계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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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석 기자
수정 2026-09-04 10:40
입력 2026-09-04 10:05
세줄 요약
  • 새마을부녀회 간담회 개최, 현장 애로 청취
  • 봉사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연계 방안 논의
  • 의회 차원 정책·예산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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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김소라 행정위원장(가운데)이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소라 의원 제공.
노원구의회 김소라 행정위원장(가운데)이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소라 의원 제공.


서울 노원구의회 김소라 행정위원장이 지역 봉사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최근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봉사 활동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탄소 중립 전문가인 김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봉사활동과 연계한 환경 보존 및 탄소 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 위원장은 기후 위기 대응이 지역사회의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됨을 강조하며, 부녀회의 다각적인 봉사활동에 탄소 중립 가치를 접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주민 자치 봉사활동이 탄소 중립 실천과 주민 복지 향상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노원구의회 차원의 정책적·예산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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