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광·마정연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수정 2026-09-09 16:26
입력 2026-09-09 16:26
“한 분의 주민이라도 소외받는 일이 없어야”
청송 지역 도의원인 신효광 의원(청송, 국민의힘)과 마정연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청송읍 소재 ‘아름다운 실버타운’과 현동면 소재 ‘작은자의 집’을 방문했다.
두 의원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 의원은 “대도시든 농촌지역이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며 지역 내 복지시설의 구인난에 대해 깊이 공감했으며 마정연 의원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관련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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