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 시설 위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6-09-16 17:00
입력 2026-09-16 17:00
이미지 확대
16일 김천시에 소재한 김천시수어통역센터에 방문한 조용진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16일 김천시에 소재한 김천시수어통역센터에 방문한 조용진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은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16일 김천시에 소재한 김천시수어통역센터에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서 조 의원은 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둘러보며 이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꼼꼼히 체크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종사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조 의원은 “어느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복지사각지대 제로 실현과 민생 밀착형 정책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조용진 의원이 방문한 곳은 어디인가요?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