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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억원 상당 명품 시계 밀수

수정: 2021.06.18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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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억원 상당 명품 시계 밀수
17일 인천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가 밀수입된 고가의 해외 유명상표 시계들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초콜릿통 등 여행 휴대품에 몰래 숨기는 방법으로 33억원 상당의 시계 83점을 밀수한 외국인 2명과 인수책 1명 등 3명을 적발했다.
연합뉴스

17일 인천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관계자가 밀수입된 고가의 해외 유명상표 시계들을 공개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초콜릿통 등 여행 휴대품에 몰래 숨기는 방법으로 33억원 상당의 시계 83점을 밀수한 외국인 2명과 인수책 1명 등 3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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